남부플로리다 한인연합감리교회

설교 컬럼

  1. " 다비다, 따듯한 사람 "

    삼국지에 보면 초나라의 항우와 한나라의 유방이 경쟁하며 대립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둘을 개인적으로 비교하면 항우가 훨씬 탁월한데, 천하를 통일한 사람은 유방이었습니다. 이는 천재성을 믿고 개인플레이를 한 항우와 달리 유방은 참모들과 팀플레이를 잘 했기 때문입니다. 유방이 한 일은 장량이나 한신 같은 참모들로 하여금 자신이 보는 방향을 바라보게 한 것이었고 그들...
    Date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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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황소를 드림보다 "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그 행복이 자신의 선택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감사기도로 시작하면 우리 안의 감사회로가 활발히 작동하며 감사하게 됩니다. 이렇게 감사하는 사람은 자기 마음이 먼저 기쁨으로 채워지면서 행복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와 관련해서 진정 행복 하고 싶다면 어떤 경우든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무엇을...
    Date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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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자기 자리에서 "

    지난 주 성전건축 공사는 매일 칸막이, 전기, 창문, 외벽, 용접공사 등이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각 분야의 인부들은 각자 자기가 맡은 전문 부분의 공사만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집으로 돌아간 후 공사 현장을 둘러보면 설계도에 그려진 성전의 형태가 공사 현장에 하나 둘 그 실체로 드러나 있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도의 연합’은 바로 이런 걸 두고 하...
    Date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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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주목 받는 사람 "

    <논어>에 보면,“사람이 먼 염려가 없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이 그렇습니다. 누구나 크고 작은 염려 근심 가운데 스트레스를 받고 삽니다. 문제는 이걸 제때 잘 다스리지 못하면 심신이 쇠약해지면서 삶의 의욕을 잃거나 파괴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 등, 여러 부작용이 발생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인물들 중에서 이렇게 스트레스로 인해...
    Date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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